
| 복강의 상승이 한가지 원인이 됩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심한 기침을 하면 복압이 상승하여, 복벽의 근육층에 틈이 생겨서 탈장이 될 수 있습니다. | |
| 남성 인구중 3~4%발생 | |
| 남성이 여성보다 25배 발생율 | |
| 간접형 탈장 : 직접형 탈장 = 2 : 1 | |
| 이학적 소견 : 서서 튀어나온 부위를 누워서 손가락으로 누르면 소리가 나면서 없어집니다. 간접형과 직접형의 감별은 전문의 영역입니다. | |
| 육안 소견 : 서서 걷거나 아랫배에 힘을 주면 (기침, 무거운 물건들기 등), 서혜부 또는 음낭에서 혹이 튀어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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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음파 검사 | |
| 나이,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이 있어도 환자가 혼자서 보행이 가능하면 수술할 수 있습니다. | |
| 마취, 수술방법(인조막 사용)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진찰과 상담 후 결정합니다. | |
| 탈장낭속에 장이 꼬이는 경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