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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질수술후주의사항

수술당일
> 수술후 3~4시간 병원에서 누워 절대 안정을 취한후, 귀가하여 누워서 안정을 취합니다. 안정은 수술후 마취로 인한 간혹 생기는 두통의 예방입니다.
> 식사는 수술후 즉시 평상시처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소변은 병원에서 보고, 귀가합니다. 마취관계로 첫 배뇨곤란이 생기면 더운물에 덥힌 수건으로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면서, 지긋이 손으로 아랫배를 눌러주면 소변을 볼 수 있습니다.
> 대변 가급적 수술 다음날 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다음날
> 좌욕(하루에 3~4회) 또는 사워로 수술부위의 청결과 건조상태를 수술 다음날부터 유지하면 통증 없이 가장 빨리 치유됩니다. 좌욕이란 따뜻한 물(목욕물)을 좌욕기 또는 세수대야에 받은 후 항문을 담그어 5~10분 이상 앉아 있습니다. 항문에 변이나 분비물(진물)이 묻어 있으면 비누로 잘 씻고 좌욕을 한후, 항문을 선풍기나 드라이어로 건조 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낮에 활동하시는 동안에는 항문에서 분비물이 나오므로 휴지, 패드등을 항문에 살짝 끼우면 분비물을 흡수 합니다. 화장실에 가셔서 수시로 갈아 주시면 항문을 건조 시킬수 있습니다.
   
> 대변은 수술 다음날부터 5~10분 사이에 보도록 합시다. 오랫동안 쪼그려 앉아 용을 쓰게되면, 항문의 충혈, 출혈, 탈항이 생깁니다. 배변후에는 즉시 좌욕을 합니다. 좌욕기에서 좌욕을 하면서 신문, 잡지, 책읽기와 흡연을 하지 맙시다. 배변시에는 신문, 잡지, 책읽기 하는 습관을 좌욕시에 하도록 고쳐야 합니다.
   
> 목욕은 수술후 3일째부터 할 수 있습니다. 수술후 항문부의 부종가 충혈을 빨리 가시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수술후치료
> 수술당일은 집에서 안정을 취한후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을 합니다.
> 수술상처가 다 낫기까지는 4주정도 걸리게 됩니다.
> 통원치료는 수술후 1,3일째, 1주일째, 2주일째 되는날 치료와 경과의 상담을 위하여 병원에 3번갑니다.
> 과격한 일은 수술후 2주가 지난 다음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합니다.


수술부위 낫는 과정
> 수술후 항문의 해부학적 구조와 기능적 완전함을 회복하는데, 다른부위의 수술후 회복기간 보다 많이 걸립니다. 왜냐면 항문은 엉덩이 사이의 깊은곳에 있어서 상처가 생기면 마찰이 생기며, 수축과 이완을 하기 때문입니다.
   
> 항문 수술후 첫 1~2주는 항문이 부어서 조금 아프고 진물이 많이 생깁니다. 대변후에 피가 조금씩 나오기도 합니다. 항문 수술은 상처를 벌려 놓거나 느슨하게 봉합하기 때문입니다.
   
> 다음 2주간은 치유기로서 새살이 곱게 자라나면서 상처부위도 점점 쪼그라들어 아물게 됩니다. 따라서 수술후 1~2주간은 항문이 개운치 않지만, 수술후 2주후 부터는 기분이 상쾌해 지기 시작합니다.


수술후식사
> 수술당일부터 평상시처럼 하시면 됩니다.
> 단지 자극성 음식물(고추, 후추, 마늘등) 을 과식하면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로 대변으로 나와 항문을 자극시켜 충혈을 일으킵니다.


야채와 물을 많이 먹읍시다
> 섬유질이 많은 야채(김치, 콩나물, 시금치, 고사리, 토마토등) 과일, 잡곡등을 즐겨 먹으면 대변이 부드러워 집니다.
> 물은 식사전, 후에 1컵씩 하루에 6컵이상을 마십시다.
> 물은 섬유질에 듬뿍 흡수되어 배변되기 때문에 많은 물을 마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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